• 2016 수능 수학영역, 복합적인 개념을 활용한 변별력 있는 문제가 등급 결정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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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5-11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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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 대학수학능력시험은 복잡한 계산이나 공식을 단순하게 적용하는 문항 대신

기본적인 수학개념에 종합적인 사고를 더하면 풀 수 있는 문제 위주로 출제되었습니다.


그동안 따로 따로 나뉘어 나왔던 수학 개념들이 하나의 문제에 복합적으로 등장하면서

당황하는 학생들도 있었을 텐데, 수학영역 앞으로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?


 

 올해 수학영역의 출제 경향을 살펴보면  

●변별력을 기르는 고난도 문항의 해결이 수능 등급 결정!

●과목 또는 단원간 종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

   ​두 가지 이상의 개념을 복합적으로 활용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출제!

 


[두 가지 이상의 개념이 결합되거나 복잡한 사고과정을 거치는 문항 예시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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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(1) 2016학년도 수학 A형에서는 다음과 같은 문항들이 있다.      

* 17번 - 경우의 수를 구하고 각 경우에 따른 방정식을 만족시키는 순서쌍의 개수(즉, 중복조합의 수를 구하는 문항 출제)

* 20번 - 우함수와 기함수의 관계와 미분을 활용하여 다항함수의 정적분의 값을 구하는 문항 출제

* 28번 - 함수의 극한과 미분법을 이용하여 접선의 방정식을 구하는 문항 출제

* 30번 - 상용로그의 가수를 이용해 함수를 도출해 그래프를 그리고 주어진 부등식의 영역에서 최댓값을 구하는 문항 출제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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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참고]  A형 30번은 "올해 수학A형 최고난이도 문항이며 단원간 복합적인 수학적 사고가 필요하다"며 상위권 학생들을 결정짓는 문항이라고 전했다. 30번은 함수를 도출해 그림을 그리고 부등식의 영역까지 들어가야 해 상위권 학생들도 어려워했을 수 있다. 또한 계산 과정에서 상용로그의 가수에 대해 그래프를 그릴 줄 알아야 한다.


(2) 2016학년도 수학 B형에서는 다음과 같은 문항들이 있다.      

* 14번 - 중복조합의 수와 절댓값이 결합된 신유형 문항 출제

* 21번 - 역함수 관계와 역함수의 미분법을 이용하여 값을 구하는 문항 출제

* 28번 - 삼각함수와 로그함수의 극한을 이용하여 극한값을 구하는 문항 출제

* 29번 - 공간도형의 평면화와 삼각함수 공식 활용하여 벡터의 내적의 최댓값을 구하는 문항 출제

* 30번- 함수의 연속성과 미분을 이용하여 정적분의 값을 계산하는 문항 출제


[참고] B형 29번은 벡터의 궤적을 이용해서 푸는 문제로 이런 유형을 수험생들이 많이 연습해왔지만 두 가지 개념을 이용해야 해서 시간이 걸렸을 것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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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2017학년도와 이후 수능을 대비하기 위해서는  

●각 단원의 여러 표현들을 통해 수학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

   기본 개념의 의미에 대해 이해해야 합니다.

●여러 가지 개념을 복합적으로 포함하거나 복잡한 사고과정을 거치는

   변별력 있는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워야 합니다.

 

 이번에 출시된 디딤돌 '단톡' 수학영역은  

●복합 개념을 포함한 고난도 기출 문항을 중심으로

  ​각 단원별 문제해결에 필요한 실전개념을 '기출 속 숨은개념'을 통해 제공합니다.

●복합적인 개념을 나누어 연습할 수 있도록 '숨은개념 확인문제'를 통해

  문제를 해석하고 응용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학적 사고를 길러줍니다.

 

즉,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디딤돌 단톡이 이 부분을 이미 예견하여 확실히 책임진다는 사실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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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숨은개념 확인문제'로 고난도 문항 완전 정복!

​기출문제 속 '숨은개념'까지 완벽 해부!

 

2017 수능도 디딤돌이 함께 합니다!



 단톡 교재 소개 자세히 보러 가기>>>(클릭하면 이동합니다^^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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